
원본
Himedia Bisbenzimide (Hoechst 33342)
상품 한눈에 보기
세포 내 DNA를 선택적으로 염색하는 형광 염료로, AT-rich 영역에 특이적으로 결합합니다. RNA와 결합하지 않아 RNase 전처리가 불필요합니다. 살아있는 세포에도 투과 가능하며, DAPI보다 독성이 낮아 세포 생존율이 높습니다. 고정 세포 염색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 브랜드
- Himedia
Himedia · Himedia Bisbenzimide (Hoechst 33342)
Bisbenzimide (Hoechst 33342)
제품 설명
Bisbenzimide 염료(Hoechst 33342 및 Hoechst 33258)는 ssDNA와 dsDNA의 AT-rich 영역의 미세 홈(minor groove)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형광 DNA 염색제입니다. RNA와는 결합하지 않으므로 세포 준비 과정에서 RNase 전처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Hoechst 33342는 Hoechst 33258보다 세포 투과성이 높으며, DAPI보다 독성이 낮아 염색된 세포의 생존율이 높습니다.
DAPI 및 propidium iodide와 달리, Hoechst 염료는 살아있는 세포에도 투과할 수 있어 ‘vital stai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고정된 세포 염색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 DNA의 AT-rich 영역에 특이적 결합
- RNA 비결합 → RNase 전처리 불필요
- 생세포 및 고정세포 염색 가능
- DAPI 대비 낮은 독성 및 높은 세포 생존율
스펙 요약
| 항목 | 내용 |
|---|---|
| 제품명 | Bisbenzimide (Hoechst 33342) |
| 공급업체 | Himedia |
| 형광 특성 | DNA 결합 형광 염료 |
| 결합 특이성 | AT-rich 영역 (ssDNA 및 dsDNA) |
| RNA 결합 여부 | 비결합 |
| 세포 투과성 | 높음 (H33342 > H33258) |
| 독성 비교 | DAPI보다 낮음 |
| 적용 대상 | 생세포 및 고정세포 |
Himedia 상품 둘러보기
전체보기문의
0개 · 배송·재고 문의는 실시간 상담이 빠릅니다아직 등록된 문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