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FFICENEX 워터맨 볼펜심(블루-M)블리스터
부드럽고 끊김 없는 필기감을 제공하는 워터맨 블루 미디움 볼펜심. 프랑스산 정품으로 워터맨 볼펜 전용 리필심. 다양한 색상과 사이즈로 선택 가능. 130년 전통의 워터맨 품질을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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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MAN PARIS
INKS & REFILLS
워터맨 볼펜심 - 블루 / 미디움
BALLPOINT REFILLS - BLUE / MEDIUM
- 컬러: 블루 (BLUE)
- 사이즈: MEDIUM
- 제조국: 프랑스 (MADE IN FRANCE)
제품 특징
워터맨 볼펜심은 잉크의 끊김이 없고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워터맨 볼펜과 함께 창의적인 필기 경험을 즐기세요.
이미지 텍스트 통합
워터맨의 볼펜심은 잉크의 끊김이 없지 않고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며,
여러분의 창의성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언제 어디서나 워터맨의 볼펜과 함께 하세요.
AVAILABLE COLOURS
| 색상 | 사이즈 |
|---|---|
| 블랙 / 파인 - BLACK / FINE | |
| 블랙 / 미디움 - BLACK / MEDIUM | |
| 블루 / 파인 - BLUE / FINE | |
| 블루 / 미디움 - BLUE / MEDIUM |
브랜드 스토리
1883년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탄생시킨 워터맨은 보험 외판원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Lewis Edson Waterman)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잉크가 새지 않는 실용적인 펜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모세 현상을 이용한 잉크 흐름 제어 기술로 만년필의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워터맨은 130여 년간 끊임없는 상상과 혁신을 통해 품격 있는 필기구를 선보이며
지금도 전통과 기술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만년필 - 워터맨
1883년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탄생시킨 워터맨은 펜의 잉크가 흘러 계약을 망치게 된 보험 외판원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펜의 잉크가 새지 않는 실용적인 펜 개발에 몰두하여,
세계 최초로 모세 현상을 이용한 잉크공급장치의 만년필 개발과 특허를 신청하였습니다.
워터맨은 혁신 철학과 기술이 담긴 아름답고 혁신적인 만년필들을 고안하였으며,
130여 년의 세월 동안 고유의 품격을 굳건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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