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heBy
OFFICENEX 네처럴빅패드(MP842/코시)
AI 생성AI가 생성·보정한 이미지예요. AI는 실수할 수 있으니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1 / 2

OFFICENEX 네처럴빅패드(MP842/코시)

상품 한눈에 보기

부드러운 섬유(JARGY)로 공마우스와 레이저 마우스 모두에 최적화된 사용감 제공 천연고무 바닥으로 미끄러짐 방지 및 안정적인 사용 4mm 두께의 쿠션감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함 유지 다양한 색상 선택 가능(녹색, 회색, 빨간색) 심플한 디자인으로 사무실 및 홈 오피스에 적합

카탈로그번호
1405670
브랜드
OFFICENEX
카테고리
전산소모품
판매단위
ea
카탈로그 보기

카탈로그

1개 옵션
회원가입 없이 바로 구매하세요
가입하지 않아도 비회원가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OFFICENEX 네처럴빅패드(MP842/코시)판매 단위 ea
재고보유
6,000원VAT 포함 6,600원

OFFICENEX · OFFICENEX 네처럴빅패드(MP842/코시)

네쳐럴 빅 패드 (NATURAL BIG PAD)

모델명: MP842 / 코시
제조사: OFFICENEX


■ 부드러운 재질

  • 부드러운 섬유(JARGY) 사용으로 공마우스 및 레이저 마우스에 적합

■ 천연고무 바닥

  • 천연고무 재질로 바닥면이 미끄러지지 않음

■ 4mm 두께

  • 4mm의 두께로 쿠션감이 우수하여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함 제공

상세설명

① 부드러운 섬유(JARGY) 사용

부드러운 섬유(JARGY)를 사용하여 공마우스 및 레이저 마우스 모두에 최적화된 사용감 제공

(섬유 확대 이미지)
(바닥 확대 이미지)

② 천연고무 재질 바닥

바닥이 천연고무 재질로 되어있어 미끄러지지 않아 사용 시 편리

③ 심플한 디자인 및 다양한 색상

모서리 라운드 처리로 깔끔한 디자인
다양한 색상 선택 가능


제품 크기

항목 규격
세로 22.8 cm
가로 27.2 cm
두께 4 mm

(마우스 올려진 패드 이미지)
(사용 모습 이미지)


제품 색상

제품 구매 시 반드시 색상을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 녹색
  • 회색
  • 빨간색

포장 사진

(정면 이미지)
(후면 이미지)


참고사항

  • 제품 색상은 사진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아이콘 내용
🚫 먹지 마세요.
⚠️ 사용하시기 전 세척하세요.
💧 날카로운 물건으로 찢지 마세요.
🚱 물로 세척이 가능합니다.
🔥 불에 가까이 가져가지 마세요.

저작권 © 2002~2010 (주)코비
본 콘텐츠의 상품 사진, 로고, 설명 등은 (주)코비의 저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도용을 금합니다.
본 제품의 사양은 제품 개선을 위해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Design by Seok-Jin Kim, Contents by Jae-Hyun Kim


OCR 이미지 텍스트 통합

08174J4SH
네쳐럴 빅 패드 (NATURAL BIG PAD)

부드러운 재질

  • 부드러운 섬유(JARGY) 사용으로 공마우스 및 레이저 마우스에 적합

천연고무 바닥

  • 천연고무 재질로 바닥면 미끄러지지 않음

4mm 두께

  • 4mm의 두께로 사용 시 쿠션감이 좋음

상세설명

① 부드러운 섬유(JARGY) 사용

부드러운 섬유(JARGY)를 사용하여 공마우스 및 레이저 마우스에 최적
(섬유 확대 이미지)

② 천연고무 재질 바닥

바닥이 천연고무 재질로 되어있어 잘 미끄러지지 않아 사용 시 편리
(바닥 확대 이미지)

③ 심플한 디자인 및 다양한 색상

모서리 라운드 처리로 깔끔한 디자인
다양한 색상으로 사용 가능


제품 크기

항목 규격
두께 4 mm
가로 27.2 cm
세로 22.8 cm

(사용 모습 이미지)


제품 색상

제품 구매 시 반드시 색상을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 녹색
  • 회색
  • 빨간색

포장 사진

  • 정면
  • 후면

참고사항

  • 제품의 색상이 사진과 달리 변경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1. 먹지 마세요.
  2. 사용하시기 전에 세척하세요.
  3. 날카로운 물건으로 찌르지 마세요.
  4. 물로 세척이 가능합니다.
  5. 불에 가까이 가져가지 마세요.

저작권 2002–2010 (주)코시
본 콘텐츠의 내용과 제품 사진 등은 저작권이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제품의 사양은 제품의 개선을 위해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Design by Seok-Jin Kim, Contents by Jae-Hyun Kim


제품 이미지

OFFICENEX 상품 둘러보기

전체보기

문의

0

아직 등록된 문의가 없어요.